"[식중독] 제주 분식집서 83명 집단 식중독 원인은 ‘살모넬라균’ "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살모넬라균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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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6.23

제주의 한 분식집에서 김밥을 사 먹은 손님 83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살모넬라균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제주시 모 분식점에서 김밥을 구입해 먹은 400여명(추정) 가운데 83명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이 가운데 25명은 이날 오후 현재까지 병원에서 계속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도가 분식점 종사자들과 환자들의 가검물을 체취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번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살모넬라균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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